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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진 공지사항 및 방명록 겸용의 공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곳은 블로그 소개를 겸한 공지사항 및 방명록 겸용의 공간입니다. 프로필 란에 있는대로 사정상 글을 다셔도 한참후에 답변이 가능하겠지만 악플이나 광고를 제외한 그 어떠한 리플을 다셔도 되는 곳이니 내키는대로, 낙서장이라 생각하시고 글을 남겨주세요. 주인장에 대한 질문도 좋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제가 관심있어하는 취미에 대한 질문과 잡답이오니 대충 블로그를 돌아보시고 '이 녀석 괜찮겠는걸!' 싶으시면 이 경우에도 주저말고 글을 남겨주세요. 그전까지는 최상단 포스팅이 아니였으나 이번 기회에 대문으로 승격. 링크 신고도 이쪽에 남기시면 됩니다. 신고시 확인되는 대로 맞링크 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건 지나가는 말처럼 나온, 친척 누님의 한마디에 의해서였습니다. 당시 생활에 의욕이 없었고 학교 생활에는 더더욱 의욕이 없었기에 하나의 돌파구처럼 마련. 개인적인 잡담 위주로 돌리다가 한번 사정에 의해 폭파시키고(나이) 계속 운영을 하게 된거죠. 옛날보단 취미 관련쪽 글의 비중이 훨씬 늘어난 상황인데 그 덕분에 많은 분들을 알게 되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명은 하늘을 너무 좋아해서, 푸른 하늘을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자고 일어났을때 하늘이 푸르거나 마찬가지로 하늘이 푸른데 살짝 바람이 부는 상황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처음에는 이 이름이 아니였고 한때는 너무 무난한게 아니냐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 좋은게 좋은거니까 라고 생각해서 밀고 나가기로 결정. 큰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이대로 쭉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디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대로 유유백서의 주인공이자 바보이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인 우라메시 유스케의 구판때 이름입니다. 초등학생때 우연찮게 유유백서를 접하고 빠져버려 당시 시작한 넷 생활과 맞몰리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아이디가 정착된 경우인데, 그 뒤에 이게 본명이 아니였단걸 알게 됬지만 이미 이 아이디 자체에 정이 들어버려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지켜주실 것은 별로 없습니다. 초면에 반말이나 욕을 하지 마시고 글의 전체나 특정 부분을 퍼갈 경우 꼭 이곳 주소를 남기시기만 하면 OK. 당연히 기본 예의는 필수겠죠? 별로 볼 것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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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은 받아야 되니 나갈께..
by 진진 at 12/20 무난해도 좋겠사오니 그때가.. by 진진 at 12/20 나오지마 이자식아 by 리모스 at 12/19 29일 남았다...걍 무난하게.. by 레이츠키 at 12/19 18일이라.... 다 됬네, 진.. by 진진 at 12/12 1월 18일임 근데 말년은 없.. by 레이츠키 at 12/07 네, 그렇죠^^ by 진진 at 12/07 …설마 그럴려나요(…) .. by 진진 at 12/07 결국 그 말은, 넌 쓸개 때문.. by 진진 at 12/07 저의 오랜 꿈이였...기 때.. by 진진 at 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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